Limited Edition

 

지혜와 청정을 상징하는 연꽃 위에서 깊은 선에 잠긴 수행인의 모습을 표현한 작품.

 

불교일러스트레이터인 도일, 김용덕 작가의

디지탈 프린터 작품으로 10개만 판매하는 한정상품입니다.